어떤 여행이야기, 사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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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을 어떤 여행을 하셨었고, 어떤 여행을 하고 계신가요? 일기장에 꼭꼭 숨겨둔 여러분의 이야기, 개인블로그에 꼭꼭 숨겨둔 보물같은 이야기들, 사막회원들에게도 들려주실수 있나요? 그런 이야기들을 접하며 우리는 또 다른 여행으로의 꿈을 꾸죠. 여행을 떠날때의 용기처럼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에도 용기를 한번 내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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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여름 특집
 plus one  | 2010·08·04 22:01 | HIT : 19,047 | VOTE : 2,546

이탈리아의 부라노섬 알록달록한 집들이 볕이 좋으니 더 선명해 보입니다. 놀이동산 테마파크같은

저곳에 사람이 살긴 살더군요 오른쪽은 할머니댁도 참 이쁩니다. 

슬로베니아  루블라냐의 강입니다. 강가를 주변으로 많은 카페들이 있고. 그늘도 있으니 이렇게 더운날

강가에서 커피한잔도 좋겠습니다. 날씨가 이러하면 차라리 맥주가 좋겠군요.

슬로베니아 피란의 바다 살포시 인천의 느낌도 드는 곳, 사실 이곳에서 인천을 온적이 있다는 어부를 만나서 그럴수도

슬로베니아 블레드강  물색이 물색이 ..

80년대 오란씨 모델사진입니다.. 하..하..하..

이곳은 피란입니다.

크로아티아 해변가에서의 석양

몬테네그로 해변가에서의 일행들 입니다. 제가 지시한 포즈가 있었나 봅니다.

기억은 안나지만

시원한 바다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어째 영 시원해 보이진 않네요.

건강한 여름보내세요.

비더윤즈
물색도 제각각인것이, 신기하군요.
부라노 사람들 집앞의 물길은 도로겸 주차장 인가봐요. ㅎㅎㅎ

10·08·12 12:03

plus one
밤마다 미친듯이 달리는 폭주족들도 있답니다. 오토바이도 차도 아닌 배로 말입니다.. ㅋㅋ

10·08·12 19:22

미쯔
여름특집이 아니라 물특집인데요. 사진이 선선하니 시원하긴 합니다. ㅎ

10·08·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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