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행이야기, 사막















여행중 볼거리로 빠지지 않는 미술관, 박물관. 모르고 가면 그저 액자속의 종이 한장일 뿐이지만, 알고 가면 세계적인 대가들의 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죠. 루브르, 오르세, 우피치 미술관을 이제부터는 남들 다가기 때문에 가는것이 아니라, "나는 이 그림을 내눈으로 꼭 확인해 보고 싶었어!" 하는 마음으로 가보자구요! 참, 건축에 대한 이야기도 이곳에서 함께 나눠요! 아는 만큼 보이는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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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유럽, 거리의 미술관
 미쯔    | 2011·01·11 21:01 | HIT : 14,516 | VOTE : 539

유럽을 여행하다보면, 거리의 아티스트들이 모여있는 거리, 혹은 광장을 종종 보게되곤 합니다.
그곳에서 직접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볼수도 있고, 이미 그려진 거리풍경의 그림을 살수도 있죠.

그중 몇곳 소개해봅니다.



스트리트 갤러리의 대명사겠죠. 그 이름도 유명한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
저도 9년전에 이곳에서 제 초상화를 하나 그렸지만, 사실 저랑은 하나도 안닮았어요.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땅거미가 지려는 어수룩한 저녁에 도착하는 바람에
아티스트들이 막 철수하려는 타임이었거든요.
그래서 5분도 안되게 스케치하듯 그림을 그리는 바람에 별로 '몽마르뜨'의 네임벨류를 못하는 그림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랬기에 가격은 많이 깎을수 있었지만요.



이곳은 캐나다의 몽마르뜨 언덕이라 불리우는 퀘백시티의 '쌩딴거리'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쯔는 이런식의 설정사진을 조금 조아라 합니다.
물론 일행이 있을때만 가능한 얘기겠네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찍어달라고 할만큼 넉살이 좋진 않습니다.



여기는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이예요.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에 이렇게 그림이 깔리는 것은 주로 어두워진 밤시간입니다.
낮시간의 산마르코 광장은 비둘기들의 천국이죠.



마지막으로 이곳은 로마의 나보나 광장입니다.
미쯔의 얼굴은 왼쪽에 보이다 마는군요.
이곳에서는 참 재밌는 그림들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비더윤즈
밤이라서 그런가요~ 산마르코 광장의 분위기는 죽여주는군요.
모든사진에 미쯔님이 들어가 있어요! (로마 나보나 광장의 사진속에서도 찾아보세요. 뜻하지 않은 숨은미쯔찾기;;;; ㅎㅎ)
갠적으로 산마르코 광장의 미쯔님 사진이 젤 맘에듬 (보라는 그림은 안보고 등장인물만 봤네요 ㅎㅎㅎ)
쌩탄거리 미쯔님 뒤에 누워있는 털뭉치는 개인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

11·01·13 13:22

매듭
그림이 모여있는 그림과 같은 사진이네요. 스트리트 미술관이네요. 저곳에 가면 그림만 봐도 시간이 후딱 가겠어요~

11·01·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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