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행이야기, 사막















여행중 볼거리로 빠지지 않는 미술관, 박물관. 모르고 가면 그저 액자속의 종이 한장일 뿐이지만, 알고 가면 세계적인 대가들의 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죠. 루브르, 오르세, 우피치 미술관을 이제부터는 남들 다가기 때문에 가는것이 아니라, "나는 이 그림을 내눈으로 꼭 확인해 보고 싶었어!" 하는 마음으로 가보자구요! 참, 건축에 대한 이야기도 이곳에서 함께 나눠요! 아는 만큼 보이는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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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스페인의 타일
 비더윤즈    | 2010·12·18 22:31 | HIT : 14,436 | VOTE : 589

스페인 거리를 걷다보면 유독 예쁜 타일들이 눈에 띈다.
역사적인 건축물은 물론, 그저 길이름을 표시해주는 것에 불과한 표지판 역시 예쁜 타일로 정성스럽게 장식돼 있었다.

눈에띄어 저절로 카메라에 손이가서 찍어왔는데,
한국에 돌아와 사진들을 꺼내보니 예쁜 표지판들이 많았나 보다. 예쁜 타일이 찍힌 사진들이 꽤 있다.

타일로 장식하는 것은 원래 아랍건축의 전통이라 한다.
그런데 스페인이 1500년대 중반까지 800년간 그 아랍의 지배를 받았다고 하니, 거리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볼수있는 예쁜 타일들의 정체가 이제야 분명해 진다!

1. 마드리드




2. 세비야


3. 그라나다




미쯔
정자세로 카메라 쳐다보는 저 사람 어쩔... ㅎ
스페인에서는 정말 타일이 참 이뻤죠. 사막 계단 타일도 이뿐데. ㅎ

10·12·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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