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행이야기, 사막















여행중 볼거리로 빠지지 않는 미술관, 박물관. 모르고 가면 그저 액자속의 종이 한장일 뿐이지만, 알고 가면 세계적인 대가들의 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죠. 루브르, 오르세, 우피치 미술관을 이제부터는 남들 다가기 때문에 가는것이 아니라, "나는 이 그림을 내눈으로 꼭 확인해 보고 싶었어!" 하는 마음으로 가보자구요! 참, 건축에 대한 이야기도 이곳에서 함께 나눠요! 아는 만큼 보이는 보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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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이탈리아] 밀라노 '최후의 만찬' 예약방법 (예약필수)
 미쯔    | 2007·12·01 20:45 | HIT : 2,364 | VOTE : 616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수도원의 식당 벽면에 그려진 너무나도 유명한 벽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감상하시려면 사전 예약이 필수 입니다.

예약은 인터넷예약과 전화예약으로 할수 있는데, 그림자체가 너무나도 유명하여 세계각국에서 오는 여행자들이 매일매일 몰려 보통 두달전에는 예약해야 볼수 있다는 얘기가 있을정도 입니다. 벽화자체가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지요.

매시 15분마다 25명씩을 입장시키는데, 그중 10명은 인터넷 예약을 받고 있고, 나머지 15명은 전화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예약사이트로 들어가시면, 시간 시간대에 몇명의 여분이 남아있는지 상황을 보실수 있습니다.
혹시 원하는 시간대에 빈 여분이 없을시라도 15분의 전화예약분이 있으니, 전화예약을 시도해 보세요.
관람료는 입장료 6,5유로에 예약비 1.5유로 포함하여 8유로 입니다.

* 오픈시간 : 08:15~19:00 (마지막 입장시간 : 18:45)
* 월요일 휴무이고, 정확하진 않지만, 피렌체의 우피치 미술관과 마찬가지로, 5월 1일, 1월 1일, 12월 25일은 휴무가 아닐까 합니다만...


전화예약시에는 영어 안내 2번 누르시고, 원하는 날짜,시간,인원수,이름(Family Name) 얘기하시면 됩니다.
결제는 visa,master 카드로 결제하는데, 카드종류,카드번호,유효기간 말씀하시면 되구요.
예약번호 불러주면 잘 적어놓으시면 됩니다.


* 미쯔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4-09 14:32)
하만종
미쯔님 덕분에 최후의 만찬 눈에 집어넣을수 있겠네요. 배낭설명회 진짜 유익했어요~

07·12·03 11:56

미쯔
설명회가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원하는 날짜에 최후의 만찬도 잘 보실수 있으셨으면 좋겠구요. 사실은 저도 이게 너무너무 보고 싶은데, 아직 예약을 못했어요. 밀라노에 대한 일정을 언제갈지 아직 픽스시키지 못했거든요. 그러다 늦어서 예약못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07·12·03 20:08

미쯔
이번에 제가 밀라노가서 '최후의 만찬'을 보고 왔는데요. 신용카드를 분실해서 예약도 못하고, 그냥 막무가내로 가보았습니다. 기적적으로 제가 간 시간대에 신청자가 취소를 했는지, 원래 몇명이 비어 있었는지, 3명이 비어있었고, 운좋게도 10분만 기다리고, 바로 입장해서 볼수 있었습니다. 혹시 예약 못하신분들 중 운이 좋으시면 저같은 방법으로도 볼수 있는 기회가 있겠네요.

참고로 현지에서는 입장료가 6.5유로 였구요. 입장료외에 영어 오디오 가이드가 2.5유로 였는데, 제가 한번 사용해 봤거든요? 저에게는 별로 유용하지 않았습니다. --; 제가 파도바에서 파도바 대학 영어 가이드 투어(오디오 아니고, 사람이 진행합니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쉬운 영어로 진행하지요.) 를 받으면서 왠만하게 이해가 되길래 이번에도 되겠지 하고 자신만만하게 신청했는데, 제가 리스닝에 좀 약하기도 하지만, 영... 들리지 않는것이... --; 영어 리스닝에 자신이 있지 않으시면 오디오 가이드는 그리 유용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보다 사전에 '최후의 만찬'에 대한 글을 좀 읽고 가셔서 그림 보면서 그 내용을 떠올려 보시는게 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08·02·12 02:22

곰탱이
네 그렇군요 몰랐어요 미리 사전예약을 안하면 못본다는것을요. 그럼 이번여행에서 최후의 만찬은 포기해야겠네요. ....

10·04·25 10:47

조현
감사합니다- 밀라노에 대한 기억은 별로였는데 이번에 최후의 만찬을 볼 수 있다면 단번에 쇄신시킬 수 있겠어요!!!

10·05·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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